케일(cayl) mountain pants2 매장 방문, 구매 후기
캠핑과 등산 바지 추천 브랜드, 케일(cayl) 마운틴 팬츠2 구매 후기 🏕️👟 빛의 질감을 찍는 션라이트입니다🌍✨ 올해는 바쁘다보니 캠핑가지 못해서 다양한 등산 스타일을 경험해보려고 마음먹었어요. 캠핑도 매번 여름에 갔던터라 가을 등산 바지가 없어서 '케일(cayl)' 브랜드를 좋아하는 친구따라 매장갔다가 구매하게되었습니다!! 케일(cayl) 브랜드 소개 🌟 케일을 자주 입는 친구 덕분에 굉장히 익숙한 브랜드였는데요. 저는 사실 케일의 태백이라는 제품으로 익숙했지만, 이미 29cm에 입점할 정도로 일상복으로도 많이 입고 다니더라구요. 이제는 유명해졌지만 아직 아는 사람만 아는 브랜드예요. 아무래도 입어보고 사야할 것 같아서 매장을 방문했습니다. 매장 체험기 🛒 염창역에 있어서 후다닥 가봤습니다 🚗 매장은 저희 집이랑 가까워서 급행타고 10분이 채 걸리지 않았어요. 친구랑 점심에 만나서 염창동 맛집 검색했더니 유림 닭도리탕이 나와서 먹었어요. 둘 다 P라서 별로 알아보지 않고 왔는데, 가격보고 놀라고, 양에 한번 더 놀랐어요ㅋㅋ 남자 둘이 먹기에도 많은 양이었는데, 옆과 뒤에 여자 두 분이서 오신 손님도 양이 너무 많다고 하는 걸 들었는데, 진짜 남자는 딱 세 명이 와서 먹기 좋은 양이었어요. 맛도 있었고, 닭도 시골 닭처럼 쫀득한 식감으로 신라면 수준의 맵기이지만 맛있는 매운맛! 배는 부르지만 볶음밥은 포기할 수 없어서 야무지게 볶음밥까지 먹었지만... 나가는 다른 분들의 모습을 보니 모두(나 포함) 남은 건 싸서 손에 검은 봉지를 들고 나가는 모습이 웃겼어요ㅋㅋ 케일 매장 찾아가기 🎒👖 없을 것 같이 생긴 건물에 위치한 케일... 매장 내부는 우드톤의 깔끔한 인테리어로 고요하면서도 모던한 느낌이라 손에 들고 있던 검은 봉지를 구석에 잠깐 놔두고 뉴발란스와 협업한 제품부터 둘러봤어요. 바지와 보틀 파우치도 같이 구매할 예정이라서 봤습니다. 탈의실은 하나만 있어서 눈치 게임이었어요. 제품이 새롭게 나와서 생...